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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을 맡은 후 옛 기억이
떠오르신 적, 있으신가요?
프루스트 현상이란,
마르셀 프루스트의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속
주인공이 차에 적신 마들렌 조각을 머금는 순간
아주 오래 된 유년의 기억을 환기하는 장면에서 비롯된 용어입니다.
이처럼 향기는 감정, 향수와 깊게
연결되어 과거의 기억을 이끌어 냅니다.
그럼 내가 누군가에게 이 순간의 향을
추억으로 전해줄 수는 없을까?
"순간을 담습니다."
언젠가 추억이 될 이 순간에,
마음과 함께 향을 담아 전달해보세요
이 순간을 영원히 기억하게 될 거에요.
엽서에 편지를 남기고 향을 입혀 전해주면
그 기억이 오래 남고, 또 다시 꺼내 읽었을 때 나는 잔향이
다시 그 순간의 기억을 불러일으킵니다.
가을에 엽서와 함께 향을 전달해
소중한 사람들에게 순간을 선물해보세요.
전달하고 싶은 향을 골라주세요
가을에 어울리는 향으로 엄선했습니다.
IFRA 인증 최고급 프랑스산 향료가 사용된 이 제품은,
그윽하면서도 오래 지속되는 향기를 선사합니다.
1. 프레쉬 코튼
상큼하고 개운한 빨래
2. 로즈부쉬
오묘하면서 그윽한 장미 덤불
3. 멜리 플루어스
감미롭고 파우더리한 튤립
마음을 담을 엽서를 골라주세요
서울에서 필름으로 촬영되어
순간의 의미가 담겨있는 사진 엽서입니다.
순간을 간직할 홀더를 골라주세요
엽서를 끼워 보관할 수 있는 홀더입니다.
엽서 이외에 따로 원하는 사진이나
그림을 넣어 선물해도 좋습니다.
1. 화이트
2. 프렌치 베이지
3. 크라프트
이렇게 사용해 주세요
❶ 엽서를 적습니다.
❷ 향수를 뿌립니다.
❸ 홀더에 담습니다.
❹ 전달합니다.